2008년 08월 15일
식솔

무언가를 책임지고 내 생을 나누며 살아야 한다는 걸
처음 깨닫게 해준 것은 성인이 된 후 처음 길러본 흰 생물체
그리고 볼 때마다 잡히지 않는 아련한 이성친구
마지막으로 나에게 생을 나누며 살아준 어머니
또 있나요?
# by | 2008/08/15 22:02 | 일상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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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by | 2008/08/15 21:56 | 김호떡라이프 | 트랙백 | 덧글(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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